잊지 않겠습니다.

아빠 몇 시에 와요?

transcendency | 2009/01/06 19:18 | IMAGO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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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박하다!

어제 집에 갔더니 책상 위에 나혜가 쓴 편지가 놓여있었다.
물론 나혜는 동생과 자고 있었다.

1. 매일 늦게 오지 말고, 좀 일찍 들어와라.
2. 아빠와 놀고 싶으니 빨리 집에 와라.
3. 엄마가 불러줘서 쓰기만 했다.

정답은?

결코, 쉽지 않은 일이다.
아빠노릇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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