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못한 일이 있다면 그것에 책임을 지고, 억울하다면 당당히 맞설 것을 기대했었다.과연 노무현의 선택이 그가 입 닳도록 말하던 '민주주의 발전'에 도움을 줄 것인가?책임있는 지도자의 올바른 선택인가?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 말고는 다른 방법은 정말 없었던가?그를 응원했던 사람 중의 한 명으로서 슬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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