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추가 콜나고

고추가 하소인이 콜나고 손을

드시면 더는 귀찮게 않고 바로 갈게요 그러니 이리 오세요

말고 하던 일 계속 하세요 저건 내가 다 먹어치워줄 콜나고 테니까

뒤편 멀리에서 몇 명이 나타나 눈을 반짝였다

황실 최강의 무력단체 호풍위의 위사들이었다

순간 하소인의 뒤편 멀리에서도 몇 명의 사내가 모습을 드러냈다

일은 없는데 거름감이 넘치는 고추가 구나

순간 풍희정과 하소인이 급히 손을 뻗었고 나타났던 호풍위와 진무검대가 씻은 듯 사라져 버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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