ㅎㅎ Quality

ㅎㅎ 주문을 Quality 시작했다.

다시 등에 걸쳐진 가죽검집에다 넣었다 내가 만약 분노에 이성을 잃어버리고 이 기술을 난사한다면 아마도 엄청난 살육이 벌어질 것은 틀림없었다 게다가 100힘으로 너무나도 끔직했다 심호흡을 한번 쉰 뒤 출구를 찾기로 Quality 결정했다

갈래의 산맥에서 탈출할려면 그 출구는 남쪽에 있다 그럼 남쪽으로 가야할텐데 어떻게 남쪽인지 서쪽인지 북쪽인지 안단 말인가? 하지만 이미 준비한 마법이 ㅎㅎ 있었다

마법은 한 대상에 마법을 걸어야 되는 마법이었기에 딱히 마법을 걸만한 대상이 없었다 그러다가 또 다시 레이피어의 힘을 빌리기로 결정했다 레이피어는 수정과 강철을 합쳐서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마법을 추가시키는데에는 레이피어만한 물건도 없다

공중에 던지면서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레이피어를 공중에 높게 던진 뒤 두 손바닥을 맞부딪치고 주문을 중얼거리기 시작하자 마나배열로 인한 마법진이 내가 서있는 땅에 푸른 빛을 내며 터져나오기 시작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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