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기에는 힘든

먹기에는 메일 힘든 이렇게

내 이름을 불렀다 나와 1년 차이의 작은 오빠는 배고플때 먹으라며 건빵이

비상식량을 주었다 보병대가 먹는 건빵과는 다른 재료로 만들어진 건빵이라

했는데 오빠의 눈물이 섞인 건빵이라 난 가슴이 찡해왔다 한달 반 정도 걸리

일정 집이 그리워진다는 말이 무엇일지 알 것 같다 지금 내가 일기를 쓰고 먹기에는 있

곳은 배 안이다 다행스럽게도 배멀미는 없었다

쓰는 일기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일기장과 검 바닷물에 절은 힘든 옷과

슬어버린 플레이트 메일 뿐이다 이렇게 재수가 없을 줄이야 가이라스 왕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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